2008년 08월 30일
사자 크리스천과 크리스천을 입양했던 두 친구의 상봉
1969년에 두 사람이 사자 새끼 한 마리를 샀답니다. 집에서 키우다 보니까 덩치가 너무 커진 사자 크리스찬, 둘은 크리스찬이 자연에서 뛰어놀 수 있도록 케냐로 데리고 가 풀어주었답니다. 그 때가 1971년.
1년 후, 이제는 완전히 두 사람을 잊었을 거라고 공원지기가 주의를 주었으나 그래도 보고 싶다고 간 두 친구와 사자 크리스천 이야기입니다 :)
# by | 2008/08/30 06:12 | Misc | 트랙백 | 덧글(17)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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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데 개만도 못한 사람이랑,
개같은 사람이랑,
개보다 더한 사람중 어느쪽이 심한 욕일까요-_-;;
갑자기 궁금해졌어요.
그래서 집고양이도 친밀감을 표현할 때 사람 몸에 뺨을 부비적거리죠.
저 커다란 사자녀석도 똑같은 행동을 하네요. 우왕 신기해요 +ㅂ+